특색있고 차별화된 박물관 만든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8 12:00:00 수정 2009-05-18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지역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박물관을 만들어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만 소리 박물관과

광양의 철 박물관, 영광 에너지 박물관 등

특색있고 차별화된 박물관을

단계적으로 조성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규모가 큰 박물관은

국가의 보조를 받아 건립할 수 있도록

정부를 설득하고,

중소 규모의 박물관은

폐교나 공공시설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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