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무역수지가
2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광주 세관이
지난 달 전남의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수출이 19억 8천 8백만 달러,
수입이 18억 7천만 달러로
1억 천 3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5년 2월 이후 지난 2월까지
4년 연속 무역 적자에서
지난 3월 흑자 기조로 돌아선 데 이어
두 달 연속 흑자를 낸 것입니다.
한편 광주는 지난 달
수출 6억 8천 백만 달러, 수입 3억 6천 5백만 달러로 지난 2003년 4월 이후
연속 흑자 기록을 유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