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브랜드 택시 출범 6달만에 차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8 12:00:00 수정 2009-05-18 12:00:00 조회수 1

광주 브랜드 택시가

출범 여섯달 만에 운행에 차질을 빚고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정식 운행에 들어간

브랜드 택시인 '나이스콜 택시'의 통신장비가 지난달 중순부터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같은 문제는

콜센터를 운영하는 서울지역 사업체가

통신회사에 납부해야할 요금을

체납했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브랜드 택시 350대 가운데

230대가 제대로 운행되지 않고 있어

이용객과 운전자들의 항의가 잇따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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