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섬진강 쓰레기, 정부가 50% 비용 분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8 12:00:00 수정 2009-05-18 12:00:00 조회수 1

영산강과 섬진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정부와 자치단체가

비용을 나눠 처리하기로했습니다.



환경부는 오늘

광주시와 전라남북도, 경상남도 자치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산강* 섬진강 쓰레기 처리를 위한

비용 분담'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내년부터 영산강 쓰레기 처리 비용은

정부가 50%, 전남 31.5%,

광주시가 18.5%를 부담하게 됩니다.



또한 섬진강 쓰레기도

정부가 50%의 비용을 부담하고, 나머지는

전남북과 경남이 공동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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