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유역 환경청 신청사 기공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8 12:00:00 수정 2009-05-18 12:00:00 조회수 0

영산강 유역 환경청이 오늘 광주시 유촌동에서

신청사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내년 9월 완공될 예정인 신청사는

태양광과 상무소각장의 폐열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고

녹지 면적을 크게 늘리는 등의

친환경적 설계를 통해

환경청 이름에 걸맞는 건물이 될 것이라고

환경청은 밝혔습니다.



영산강 환경청은 당초 첨단지구에 있는

정부 종합 합동청사에 입주할 예정이었지만

화학 물질을 다루는 업무 특성등에 따라

단독청사 건립으로 계획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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