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유역 환경청이 오늘 광주시 유촌동에서
신청사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내년 9월 완공될 예정인 신청사는
태양광과 상무소각장의 폐열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고
녹지 면적을 크게 늘리는 등의
친환경적 설계를 통해
환경청 이름에 걸맞는 건물이 될 것이라고
환경청은 밝혔습니다.
영산강 환경청은 당초 첨단지구에 있는
정부 종합 합동청사에 입주할 예정이었지만
화학 물질을 다루는 업무 특성등에 따라
단독청사 건립으로 계획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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