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생고기 나눠먹고 집단 식중독 증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9 12:00:00 수정 2009-05-19 12:00:00 조회수 10

소고기를 나눠 먹은 주민 10 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구 보건소에 따르면

어제 오전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에 사는

a 씨 등 6명이 급성 위장염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6일 전남 함평에서

소 생고기를 구입한 뒤 광주로 가져와

이웃주민 10여명과 함께 나눠 먹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 당국은 남은 고기를 수거해

전문기관에 역학 조사를 의뢰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