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를 나눠 먹은 주민 10 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구 보건소에 따르면
어제 오전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에 사는
a 씨 등 6명이 급성 위장염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6일 전남 함평에서
소 생고기를 구입한 뒤 광주로 가져와
이웃주민 10여명과 함께 나눠 먹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 당국은 남은 고기를 수거해
전문기관에 역학 조사를 의뢰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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