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등법원 중견 판사들에 이어
광주 지법 단독 판사들도
신영철 대법관 문제에 대해 회의를
갖고 있습니다.
광주 지법 단속 판사 34명은
오늘 오후 6시부터 긴급 판사 회의를 열고
3시간 넘게 신 대법관 논란을 둘러싼
일선 판사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어
그 결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 고등법원 배석 판사들은
어제 회의를 열고
신 대법관의 재판 개입을 위법한 행위로
간주해 사실상 사퇴를 촉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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