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광주 지법 단독 판사, 판사 회의 열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9 12:00:00 수정 2009-05-19 12:00:00 조회수 0

광주 고등법원 중견 판사들에 이어

광주 지법 단독 판사들도

신영철 대법관 문제에 대해 회의를

갖고 있습니다.



광주 지법 단속 판사 34명은

오늘 오후 6시부터 긴급 판사 회의를 열고

3시간 넘게 신 대법관 논란을 둘러싼

일선 판사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어

그 결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 고등법원 배석 판사들은

어제 회의를 열고

신 대법관의 재판 개입을 위법한 행위로

간주해 사실상 사퇴를 촉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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