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시공으로 세차례 이상 적발되면
공사 계약을 해지하는 내용의
'삼진 아웃제'를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부실 공사를 막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조례를 제정해
내일(20) 공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조례에는 각종 공사나 용역 입찰 과정에서
부실공사 업체의 참가 자격을 제한하고,
부실공사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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