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맞아 농기계 은행사업 탄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9 12:00:00 수정 2009-05-19 12:00:00 조회수 0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은행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전남 농협은

올들어 최근까지 농기계 은행사업에

350억원을 투입해

트랙터와 이앙기, 콤바인 등

중고 농기계 천 8백 여대를 사들인 뒤

농가에 다시 임대했습니다.



이는 올해 농기계 은행사업에 배정된

전체 예산의 3분의 2 가량으로

농번기를 앞두고

수요가 더욱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농기계 은행사업은

농가부채 경감과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서

농협이 농가에서 쓰던 중고 농기계를 구입해

농작업을 대신해 주거나

농가에 빌려주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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