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은행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전남 농협은
올들어 최근까지 농기계 은행사업에
350억원을 투입해
트랙터와 이앙기, 콤바인 등
중고 농기계 천 8백 여대를 사들인 뒤
농가에 다시 임대했습니다.
이는 올해 농기계 은행사업에 배정된
전체 예산의 3분의 2 가량으로
농번기를 앞두고
수요가 더욱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농기계 은행사업은
농가부채 경감과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서
농협이 농가에서 쓰던 중고 농기계를 구입해
농작업을 대신해 주거나
농가에 빌려주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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