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고흥 나로도에서 열릴 예정이던
우주센터 준공식이 전격 연기됐습니다.
한국 항공우주 연구원은
내일로 예정된 고흥 우주 센터 준공식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항공 우주원 연구원 관계자는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지 못하게 됨에 따라
내일 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하고
조만간 대통령이 참석 가능한 날짜에 맞춰
준공식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청와대측은
내일 날씨가 고르지 못할 것으로 예보되자
이명박 대통령의 행사 참석을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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