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협회 전남도회 회장 선거권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건설협회 전남도회 회장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 회비를 기한 내에 내지않은 일부 회원사의
회장 선거권 박탈 문제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관련 규정에 대한 자료 수집과
본회에 요청한 유권 해석 등을 거쳐
오는 22일 다시 회의를 열어
이 문제를 매듭짓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는 28일 치러질
건설협회 전남도회 회장 선거에는
남화토건 최상준 부회장과
김창남 남영건설 회장이 후보등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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