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5월 당시의 차량 시위가 재현됐습니다.
민주기사동지회는 오늘
택시 기사 등 3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주기사의 날 기념식을 갖고
5.18 당시 계엄군에 맞서
기사들이 택시와 버스를 이용해 벌였던
차량 시위를 재현했습니다.
이들은
무등 경기장에서부터 옛 전남도청까지
3시간에 걸쳐 택시로 행진을 하며
독재에 맞서 하나가 됐던 80년 5월 당시를
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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