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가스폭발로 3명 중경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0 12:00:00 수정 2009-05-20 12:00:00 조회수 0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의 한 가정집에서 가스가 폭발해

59살 송 모씨 등 3명이

얼굴과 팔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직전

LP 가스통을 교체했고

요리를 위해 가스렌지를 켰다는

부상자들의 말에 따라

가스통 교체과정에서 새어나온 가스에

불꽃이 옮겨붙으면서 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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