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대회 D-3, 현지로..(리포트) 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1 12:00:00 수정 2009-05-21 12:00:00 조회수 1

(앵커)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최지 결정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부 대표단과 광주시 유치단은 오늘

시민들의 염원을 안고 벨기에 브뤼셀로 떠났고 현지에서는 경쟁 도시 대표단이

속속 도착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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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새벽 3시,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최 도시는

광주.



정부 대표단과 광주시 유치 지원단은

결연한 의지와 염원을 안고

현지로 출발했습니다.



씽크



인텨뷰

인텨뷰



정부 지원단은 현지에서 27명의 집행위원

개개인을 상대로 막판까지 표심을 공략할

예정입니다.



현지로 떠나는 사람들 못지 않게 시민들도

염원과 희망을 아낌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인텨뷰

인텨뷰



벨기에 브뤼셀 현지에는

개최지 결정을 위한 투표일이 임박함에 따라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대만 타이페이와 캐나다 에드먼튼 등

경쟁도시의 대표단이 속속 도착해

막판 현장 득표전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또 행사장에는

홍보관과 대형 멀티 스크린이 설치돼

치열한 홍보전과 집행위원들의 관심 끌기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씽크



지난 83년 대회 개최에 이어

두번째 개최를 기대하고 있는 캐나다 에드먼튼,



지난해 실패에 이어 두번째 유치에 나선 광주시



운명의 시간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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