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백 밀리미터가 넘게 내린 비로
전남 지역 저수율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한국 농어촌공사 전남 지역 본부에 따르면
한때 40 퍼센트대에 머물렀던
전남 지역 저수율이
오늘 59.8 퍼센트까지 올랐습니다.
또 이번 비가 저수지로 흘러드는
주말쯤에는 전체 저수율이
60 퍼센트를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농어촌 공사는 이번 비가 도움되긴 했지만
지난해 저수율 79.9 퍼센트에는
크게 미치지 못한다며
가뭄이 완전히 해갈되기 까지는
더 많은 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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