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30년에 초고령 사회 진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1 12:00:00 수정 2009-05-21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가 오는 2030년에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광주는 2030년에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가

전체의 21.9 퍼센트를 기록해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광주의 인구는

2015년에 145만 9천 여명까지 증가하다가

이후 점차 감소해

2030년에는 139만 3천 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또 광주의 노인복지시설은 모두 19곳으로

절반 이상인 10곳이 서구에 몰려 있어서

편중 현상이 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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