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오는 2030년에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광주는 2030년에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가
전체의 21.9 퍼센트를 기록해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광주의 인구는
2015년에 145만 9천 여명까지 증가하다가
이후 점차 감소해
2030년에는 139만 3천 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또 광주의 노인복지시설은 모두 19곳으로
절반 이상인 10곳이 서구에 몰려 있어서
편중 현상이 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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