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을 보호하고 돕기 위한
특별지원단이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5일
광주지검 회의실에서 다문화 가족 인권 보호
민관 합동 특별 지원단 위촉식을 갖고
다문화 가족 보호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특별지원단은
인권지킴이 교육과 인권상담 등의 활동을
펼치며 분기마다 전체 회의를 열어
법률.의료지원 등 방안도 마련하게 됩니다.
특별지원단은
광주시와 광주 지검이 주관하고
시교육청과 출입국 관리사무소, 교수 등
모두 20명으로 구성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