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철 세계경영연구원 이사장이
글로벌 스탠다드를 통한
경제 위기 극복을 강조했습니다.
전 이사장은
어제 무등파크호텔에서 열린 특강에서
한국 기업이 백년 만에 찾아온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투명성과 다양성, 문화성, 시장성을 핵심으로한
글로벌 스탠다드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경제 발전과정에서 불이익을 당한
광주 지역 기업인들은
글로법 스탠다드를 배움으로써
방향을 새롭게 설정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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