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전남지역의 해수욕장이
작년보다 일찍 문을 엽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안 우전해변이
오늘 개장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9일에는 완도 명사십리 해변,
30일에는 무안 홀통해변이 개장할 예정입니다.
또 해수욕장별로 다양한 축제와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해수욕장 주변에
원두막과 그늘막,캠핑장 등 색다른 시설로
피서객들을 끌어들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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