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올 시즌 확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습니다.
기아의 부활에는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깜짝'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세 선수가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 김상현 타격 **
(CG):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신들린듯한 활약
7년만에 다시 돌아온 고향팀에서
김상현은 말 그대로 알토란같은 활약으로
팀이 2년여만에 3위로 올라서는데
1등 공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INT▶
** 삼진 이펙트 **
(CG) 평균 자책점 1위, 5연승을 달리고 있는
21살의 좌완 특급
같은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이면서도
동갑내기 김광현에 가려있던 양현종은
소방수로 빠져나간 선배 윤석민을 대신해
팀 1선발 자리를 지키며 기아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INT▶
** 타격 이펙트 **
(CG)제2의 이종범으로 불리며, 기아 선수로는
24년만에 신인왕을 노리는 고졸 루키,
고교 시절, 타격 3관왕에 오를 정도로
일찍부터 될성 부른 떡잎이었던 안치홍의
파이팅 넘치는 활약은 기아 상승세의
숨은 원동력입니다.
◀INT▶
모처럼 이기는 야구의 재미를 보여주고 있는
기아와 이를 이끌고 있는 깜짝 활약 3인방의
플레이 하나 하나에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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