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유럽에서
1억 3천만 달러의 외화 차입에 성공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어제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ING은행과
3천만 달러의 외화 차입에 서명했습니다.
내일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도이치 은행과
8천만 달러의 외화채권 발행과
2천만 달러의 외화 차입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광주은행은 자체 신용으로
1억 3천만 달러를 장기 조달함으로써
안정적인 외화 유동성 확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외화채권을 발행해
은행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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