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연장 12회까지 가는 혈투속에서
LG와 승부를 내지 못하고 비겼습니다.
기아는
어제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연장 12회까지도 승부를 내지 못하고
13대 13으로 비겼습니다.
기아는 9회까지
13대 10으로 앞서 승리를 눈 앞에 뒀지만
믿었던 마무리 윤석민이 컨디션 난조로
3점을 내줘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한편 어제 양 팀의 경기는 5시간 58분이 걸려
프로야구 사상
역대 최장시간이 걸린 경기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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