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법원의 존엄사 인정 판결과 관련해
광주시의사회가 긍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광주시 의사회는
환자의 죽음에 대한 자기 결정권과
회생 여부에 대한 의학적 판단을 존중한 것으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의사회는 다만, 이번 판결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해서는 안된다며
국가 차원에서 어려운 환자를 지원하는 방안이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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