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총학생회 7개월만에 구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2 12:00:00 수정 2009-05-22 12:00:00 조회수 3

공백사태가 이어지던

조선대 총학생회가 7개월만에

꾸려지게 됐습니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치러진

22대 조선대 총학생회 선거에서

법인 정상화와 등록금 문제 해결등을

공약으로 내건

경제학과 3학년 박희재 씨가

투표율 50.88%에 찬성율 68%로

당선됐습니다.



조선대 학생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총학생회 구성을 위해 세 번 선거를 치렀지만

부정투표 시비로

최근까지 총학생회를 꾸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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