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사태가 이어지던
조선대 총학생회가 7개월만에
꾸려지게 됐습니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치러진
22대 조선대 총학생회 선거에서
법인 정상화와 등록금 문제 해결등을
공약으로 내건
경제학과 3학년 박희재 씨가
투표율 50.88%에 찬성율 68%로
당선됐습니다.
조선대 학생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총학생회 구성을 위해 세 번 선거를 치렀지만
부정투표 시비로
최근까지 총학생회를 꾸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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