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서 60대 여인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2 12:00:00 수정 2009-05-22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전 8시쯤

화순군 능주면의 67살 최모씨의 집에서

최 씨가 안방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최씨는 자녀와 떨어져서 혼자 지내왔으며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아들이 최씨 집을 찾으면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얼굴에 심한 타박상을 입은 점으로 미뤄

살해당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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