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앙기 넘어져 70대 노인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2 12:00:00 수정 2009-05-22 12:00:00 조회수 0

어제(22일) 저녁 6시쯤

화순군 춘양면 양곡리의 마을회관 앞 공터에서

73살 이 모씨의 이앙기가

농수로로 넘어지면서 이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모내기 작업을 위해

이앙기를 손질을 마친 이씨가

이앙기 운전을 시도하다 갑자기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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