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소득에서
돼지와 닭은 증가하고 소는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8년 축산물 생산비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마리당 돼지 소득은 7만 4천원으로
32 퍼센트가 늘었고
닭 소득도 56 퍼센트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지난해 한우 번식우 소득은
5만 3천원으로
전년보다 무려 93 퍼센트가 줄었습니다.
이는 돼지와 닭은 산지가격이 호조를 보인 반면
소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의 여파 등으로
산지가격이 하락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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