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대회
유치를 기원하는 밤샘 응원이 펼쳐집니다.
광주시는
벨기에에서 U대회 개최지 결정을 위한 투표가
진행되는 오늘 밤 11시 부터
내일 새벽 5시 까지
시청앞 광장에서 대회 유치를 기원하는
밤샘 응원전을 갖습니다.
밤샘 응원전에는
시민과 대학생, 공무원 등 5천 여명이 참석해
인기 가수 공연과 퍼포먼스, 시민 한마당
축제 등을 즐기면서 U대회 광주 유치를
기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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