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화재로 40대 2도 화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3 12:00:00 수정 2009-05-23 12:00:00 조회수 1

어젯밤 10시 15분쯤

구례군 구례읍 봉동리 36살 박 모 여인의

집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40살 심 모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상을 입은 심씨가

친구집인 박씨 집에서 라면을 끓여먹다

불이 났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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