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15분쯤
구례군 구례읍 봉동리 36살 박 모 여인의
집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40살 심 모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상을 입은 심씨가
친구집인 박씨 집에서 라면을 끓여먹다
불이 났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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