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전남에서 열릴 F1 국제자동차대회의
경주장이 제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영암군 삼호읍
일대에서 진행중인 F1 경주장 공사는 연약지반
공사를 마무리하고 건축물과 배수관 시공이
시작됐습니다.
F1 경주장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F1트랙과
상설트랙 등 2개 코스를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서킷으로 건설되고, 현재 공정률은
54%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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