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의사 피살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광주 북부 경찰서는
면식범의 소행으로 보고 주변 인물에 대한
탐문 수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0일 피살된 안모여인이
최근 심적인 고통을 호소해왔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안씨 고민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 안씨가 잔인하게 살해된 점으로 미뤄
원한관계 혹은 병원 업무와 관련한
이권 다툼 가능성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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