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9살 남아, 물 웅덩이에 빠져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4 12:00:00 수정 2009-05-24 12:00:00 조회수 1

9살 남자아이가 공사 현장에서

문화재 발굴을 위해 파 놓은

물 웅덩이에 빠져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연제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9살 이 모군이 물웅덩이에 빠져 숨졌습니다.



웅덩이는 지난 3월 모 기관에서 문화재 발굴을

위해 파놓은 것인데 최근 내린 비로

수심 2m 가량 물이 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군이 웅덩이 근처에서 놀다 발을

헛디뎌 빠진 것인지,

더운 날씨에 물놀이를 하러 웅덩이에 들어갔다

변을 당한 것인지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북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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