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현경영진-구 재단 갈등 표면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4 12:00:00 수정 2009-05-24 12:00:00 조회수 1

조선대학교 정상화 문제를 놓고

조선대학교 구성원과

구 재단 사이의 갈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조선대학교 구 재단측 인사들은

어제 조선대 정상화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임시 이사의 원할한 업무 수행과

왜곡된 설립 역사를 정당히 평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문제점이 있다면 현 경영진 측과

공개 토론등을 통해 해결해 나가자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범조선 비상대책위원회는 조선대

정상화추진위원회는 실체도 없는 단체라며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정이사가 선임될 수 있도록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