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6개 시,군이 정부가 추진하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정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 각 시,군별로
희망근로 프로젝트 신청을 받은 결과
영광군이 예정 인원의 50.3%, 진도가 63.3% 등
6개 시,군이 정원을 채우지 못해
신청 기간이 오는 29일까지로 연장됐습니다.
반면 목포는 전체 정원의 134.5%가 신청하는 등
16개 시,군은 모집 정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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