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특수부는 부동산 업자에게 대출을
해주고 억대의 사례금을 받은 혐의로
광주 모 저축은행 62살 황모 감사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2007년 부동산 업자 최모씨에게
12억원을 대출받도록 해 주는 대가로
5천만원씩 2차례에 걸쳐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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