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오는 28일부터
조선대 법인 정상화 논의를 본격 시작합니다.
교과부는
지난 22일 김인환 고려대 교수 등
조선대 임시 이사 4명을 추가로 선임해
9명의 임시 이사회 구성을 마무리 하는 한편,
옛 재단측 이사들에게는 오늘까지
정이사 선임에 관한 의견을 제출하도록했습니다
또 오는 28일부터 조선대 법인측이
이미 제출해놓은 정이사 후보 9명을 포함해
정이사 선임을 위한 집중적인 논의를 시작해
6개월 안에 선임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조선대측은 대학 내에
이미 조선대 정상화 추진위원회가 있는데도
옛 재단의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들이
같은 이름의 조직을 구성했다며
'명칭 사용 금지 가처분 소송' 등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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