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해설가인 허구연 씨가
강진 베이스볼 파크에 시설비를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기 한국야구협회 발전 집행위원장에 내정된 허구연 씨는 최근 강진군을 방문한 자리에서
4개 구장 가운데 한군데에 시설비를 투자할
계획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허씨는 이자리에서 강진베이스볼 파크가
미국 플로리다나 일본 오키나와와 비교해
손색이 없다며, 국내 프로야구단의
전지훈련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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