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U대회 선수촌 아파트 재개발로 해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6 12:00:00 수정 2009-05-26 12:00:00 조회수 1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아파트를 재개발해

선수촌을 건립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2015년 U대회에 만 3천여명의 선수들이 사용할

선수촌을 건립하기 위해

광주 월드컵경기장 주변에 있는

노후된 아파트 단지를

재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중앙공원 일원에 부지를 확보해서

세계 각국에서 찾아오는 대학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유스호스텔을 건립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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