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열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젯밤 옛 도청에 마련된 시민 분향소에는
밤 늦은 시간까지도
시민들의 조문 행렬이 계속돼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영전에 헌화 분향하며
추모했습니다.
또 분향을 마친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노무현 전대통령을 기리는
촛불 문화제가 진행됐고
각종 추모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추모 열기가 달아오르면서
광주 지역의 분양소는 24개에서
40여개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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