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박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6 12:00:00 수정 2009-05-26 12:00:00 조회수 1

어제 오후 7시쯤 무안군 일로읍 일대에

직경 2센티미터 안팎의 우박이 소나기와 함께

30여분동안 내려 비닐하우스와 담배 등의

작물에 구멍이 뚫리는 등 30여 농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앞서 오후 4시 40분쯤에는 나주와 영암등지에도 우박이 내렸지만

농작물 피해는 없었습니다.



기상청은 대기가 불안정해 국지적으로

돌풍과 함께 우박이 내릴 수도 있다며,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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