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악화로 움츠러들었던
광주전남 가계의 소비 심리가 차츰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조사한
5월중 소비자 동향 조사 결과
이번달 지역 소비자의 생활형편지수는 91로
지난달보다 10포인트 올랐습니다.
6개월 이후 생활형편지수도 101로
2007년 3/4분기 이후 처음으로 기준치를 넘어
긍정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많았습니다.
한편 앞으로 경기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수출과 환율 등 대외 요인이 27%로 가장 높았고
유가와 물가, 고용 사정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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