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예산관리 소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6 12:00:00 수정 2009-05-26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 교육청이 이자수입을 사장시키는 등 예산 관리에 소홀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전라남도 의회 이부남 의원은

최근 도의회의 결산검사 결과

도교육청이 지난해 이자수입을

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잉여금으로 이월해

68억원의 예산을 사장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예비비를 증액해 놓고

집행은 전혀 하지 않는 등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했다며

남은 예산이

교육 여건을 개선하는데 쓰일 수 있도록

보완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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