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 검찰청은
건설현장을 돌며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모 일간지 기자 49살 문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문씨는 지난 2006년
광주 북구의 한 도로공사 현장 관계자에게
먼지가 날린다며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기사를 쓰겠다고 협박해 10만원을 받는 등
23차례에 걸쳐 450만원을 뜯어낸 혐의입니다.
검찰은 또,
몰래 카메라를 동원해
호텔 객실에서 사기 도박을 벌여
1200만원을 따 낸 혐의로
4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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