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의 다도해가 유네스코의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유네스코 국제조정이사회는
신안의 다도해와 북한 묘향산 등을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안의 다도해는
다양한 종류의 생물이 서식하는 보금자리이자
희귀 철새의 휴양지로 이용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설악산과 제주도에 이어
신안 다도해가 세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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