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유흥업소에서 상습적으로 성매수를 한 혐의로
국세청 직원 35살 국 모씨와
전남의 한 군청 공무원 54살 허모씨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국씨와 허씨는 지난해 말부터 지금까지
광주시 북구의 한 안마업소에서
각각 5차례에서 30 차례에 걸쳐 성매수를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유흥업소 단속 과정에서
신용카드 결재 내역이 적발돼
덜미가 잡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