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상습 성매수 공무원 2명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6 12:00:00 수정 2009-05-26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유흥업소에서 상습적으로 성매수를 한 혐의로

국세청 직원 35살 국 모씨와

전남의 한 군청 공무원 54살 허모씨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국씨와 허씨는 지난해 말부터 지금까지

광주시 북구의 한 안마업소에서

각각 5차례에서 30 차례에 걸쳐 성매수를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유흥업소 단속 과정에서

신용카드 결재 내역이 적발돼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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