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농산물 수출은 줄어든 반면
수산물 수출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4월까지
농산물과 농산식품 수출액은
천4백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4% 줄었습니다.
반면 전복과 톳,김 등 수산물 수출액은
작년보다 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수산물의 경우 생산량이 늘고,
엔화가 강세를 보인 반면,
농산물은 국내 가격이 올라
수출이 부진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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