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문순태씨가 창작집을
펴냈습니다.
3년 전 광주대에서 정년 퇴직한 뒤
고향인 담양에서 살고 있는 문순태씨의
이번 창작집에는 표제작 <생오지 뜸부기> 등
중편과 단편 소설 8편이 실려있습니다.
문순태씨는
시골 생활을 통해 "느리고 낡은 것들 속에서
아름답고 새로운 삶의 진정한 가치를 찾을 수 있었다며" 시골이라는 건강한 생명의 공간을
소설로 형상화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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