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남도 알리는 기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7 12:00:00 수정 2009-05-27 12:00:00 조회수 0

(앵커)

2015년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세계인들에게

남도를 알리는 절호의 기회-ㅂ니다.



또한 굵직한 국제행사들도

해마다 열릴 예정이어서

광주와 전남이 U대회를 함께 활용하는

방안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유니버시아드는

세계 170개 나라, 만 3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스포츠대회-ㅂ니다.



대회 개최를 통해

세계인들에게 광주를 제대로 알리고

세계 무대로 도약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2015년까지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학술대회와

분과별 회의 등을 해마다 개최해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데 집중하기로했습니다.



(인터뷰)-박광태'전세계 관심갖는 유대회'



여기에다 U대회 개최때까지

광주*전남에는

굵직한 국제행사들이 줄지어 개최됩니다.



(c.g)

/올해 10월 세계광엑스포를 시작으로

2010년에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2011년 세계환경엑스포, 2012년 여수엑스포,

2014년엔 세계수소에너지대회 등이

차례로 열릴 예정입니다./



이 때문에 광주와 전남이

힘을 모아 국제행사들을 준비할 경우

U대회 파급 효과는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강신겸'협력하면 광주전남 미래 약속'



특히 2015년 U대회는 광주 뿐만 아니라

전남 시군 경기장에서도 치러질 예정이어서

광주전남의 협력은 어느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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