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건설협회 광주시회와 전남도회가
오늘 회장을 뽑습니다.
최상준 남화토건 부회장과
김창남 남영건설 회장이 출마해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지고있는 전남도회는
오늘 오전 광주 무등파크호텔에서
회원사103명이 참여한가운데 회장을 선출합니다
그러나 회비를 기한 내에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11명이 선거권을 박탈당해 선거결과에 따라서는
법적 소송 등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도
오늘 오전 그랑시아 웨딩타워에서
박치형 모아건설 회장을
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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