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이틀 앞두고
추모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7만명에 가까운 추모객이 다녀간
옛 전남 도청 앞 시민 분향소에는
오늘도 시민 발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영결식을 앞두고 추모 인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 지역 분향소도
40 여개로 늘었습니다.
또한 어제 불교계에서 추모 법회를 연 데 이어
오늘은 천주교 광주대교구 관계자들이
광주시청 분향소를 찾는 등
영결식이 다가오면서 시민과 종교단체들의
추모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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